경영진단 4개 평가 축
수익성
영업이익률·순이익률로 돈을 버는 힘을 봅니다.
안정성
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로 재무 위험을 봅니다.
성장성
매출·영업이익 증가율로 성장 추세를 봅니다.
활동성
매출채권·재고 회전으로 자산 효율을 봅니다.
핵심 지표와 해석 방법
| 지표 | 의미 | 해석 포인트 |
|---|---|---|
| 영업이익률 | 매출 대비 본업 이익 | 업종 평균과 최근 3년 추세 비교 |
| 부채비율 | 자기자본 대비 부채 | 단순 수치보다 차입금 구성과 만기 확인 |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이자비용 | 1배 미만이면 이자 부담 위험 신호 |
| 매출증가율 | 전년 대비 매출 성장 | 매출 증가와 이익 증가의 동행 여부 확인 |
| 매출채권회전 | 외상 회수 속도 | 회수 지연은 자금난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진단 결과는 3등급 신호등으로 전달됩니다
양호
현재 수준을 유지하고 연 1회 점검하면 되는 항목
주의
6~12개월 안에 개선 계획이 필요한 항목
개선 시급
3개월 안에 조치가 필요한 항목
세무 진단에서 함께 보는 6가지
- 대표자 가지급금·가수금 잔액과 증가 추이
- 대표자 급여·배당·퇴직금 정책
- 주주명부와 실제 지분 구조의 일치 여부
- 특수관계인 거래의 증빙과 가격
- 세액공제·감면의 누락 또는 사후관리 위험
- 재고·고정자산 장부와 실물의 일치
경영진단 진행 4단계
- 1
자료 수령
재무제표·신고서·조직도·주주명부 접수
1~3일 - 2
분석
3축 지표 계산과 업종 비교
3~7일 - 3
면담
대표 면담으로 현장 사정 확인
1~2시간 - 4
리포트 전달
점수·과제·로드맵 보고
분석 후 3일
경영진단 자주 묻는 질문
경영진단은 얼마나 걸리고 무엇을 받나요?
약 1~2주 걸리며 경영진단 리포트와 우선 개선과제 3~5개를 받습니다. 리포트에는 수익성·안정성·성장성·활동성 점수, 세무 리스크 목록, 개선 로드맵이 담깁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재무제표가 준비되어 있으면 1주 안에도 가능합니다.
경영진단에 필요한 자료는 무엇인가요?
최근 3개 사업연도 재무제표, 법인세 신고서, 조직도, 주주명부가 기본입니다. 거래처별 매출, 인건비 명세, 대출 현황이 있으면 더 정확합니다. 일부 자료가 없어도 상담 후 대체 자료를 안내해 드립니다.
재무제표만 보면 되는 것 아닌가요?
재무제표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가지급금, 특수관계인 거래, 주주 구조, 세액공제 누락처럼 세무 자료를 함께 봐야 숨은 위험이 드러납니다. 경영진단은 재무·세무·운영 3축을 교차 검토해 점수와 우선순위를 만듭니다.
진단 결과가 나쁘면 어떻게 하나요?
점수가 낮은 항목마다 개선 방법과 기간을 제시합니다. 단기(3개월 내) 조치, 중기(1년 내) 과제, 장기 구조 개선으로 나누고, 필요하면 경영전략·조직·인사 컨설팅으로 이어갑니다. 진단만 받고 직접 실행하셔도 됩니다.
업종마다 진단 기준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영업이익률과 부채비율의 적정 수준은 제조·도소매·서비스업마다 달라 업종 평균과 비교해 해석합니다. 리포트에는 절대 수치뿐 아니라 최근 3년 추세와 업종 대비 위치를 함께 표시합니다.
